넷북 영업대행 00명 모집


[업무내용]
▣ 담당업무 
  * KT와이브로 전문매장 영업대행 신입모집 - 테크노마트/용산 대리점 영업대행 근무
  * KT(한국통신)의 고객 전문매장 영업대행으로 방문 구매고객, 유동인구 너무너무 많음
  * 넷북, 무료넷북, 모뎀,PMP 등 KT와이브로 상품판매,영업 대행 매장 관리,고객 응대업무 

▣ 근무조건 
  * 급 여 :  공짜넷북 판매 당 인센티브 지급
  * 근무시간 :  오전 10:30 ~ 오후 8:30 , 주 1일 휴무

▣ 자격요건 
  * 신입/경력 프리터족 지원 가능

▣ 면접장소  
  * 와이브로 가입 우수전문점 우리원 코퍼레이션  김정환 부장
kjeoh@dreamwiz.com 010-8891-8347

수도권 19개 지역 지사 딜러 대리 점포 컨설턴트  할분 급구 모집 
딜러전문점  개설이 적합한 지역(교통,주변지역 지하철이나 버스노선다수, 역세권 환경)

무점포, 작은 평수도 가능, 하는일에 접목한 투 잡도 가능. 팀장의 리더쉽 , 커뮤니케이션 스킬 

관리수당, 운영수당, 각종 수당 드리오니 팀원 10 여 명만  운영해도 많은 수익이 예상됩니다,

월 목표량을 500~1000개 한달 목표 기천 개씩만 개통하면 수익 , 수당 높게 드립니다 

딜러 정식 계약후  안정적인 운영이 지속될 만한 상태

(전화, 이메일, 홈페지 상담해보세요)


☞ 문의: 010-8891-8347 (바빠서 통화안될시 이메일 문자주세요)

수도권, 일산, 수원, 송도, 인천권 2009년 상반기  실시로  문의전화 대폭주중

경기, 인천권 19개 시군 10월 망개통, 2010년 7월  5대광역시로 와이브로 망 확대



by 불감자 | 2010/03/19 18:46 | 트랙백 | 덧글(0)

1인 블로그 기업 창업하려면

주로 1인 미디어라는 표현을 많이 사용합니다.

블로그를 한정적으로 이야기 하는것이 아니라 싸이월드와 같이 폐쇄형 1인 미디어나, 네이버 블로그와 같은 개방형 1인미디어, 티스토리와 같은 설치형 블로그에 이르기까지 개인위주의 컨텐츠를 운영할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칭하는 말입니다.

일단, 대형 포털을 중심으로하여 구성된 1인 미디어 시장이 만만치 않습니다. 

커뮤니티 모델을 기반으로 하여 확장된 구성을 가져간 케이스가 대부분입니다.

까페와 같은 커뮤니티에서 각 개인별 블로그를 통해서 추가적인 개인화 영역을 구축하는 용도로 국내에서 발전된 모델입니다. 이 시장은 아마도 진입장벽이 큰 문제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대형 포털을 중심으로 구성된 1인 미디어는. 펌이라는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운영되고 있습니다.

 

또한, 기존 특성화를 도입해서 안정적으로 시장에 진입한 1인 미디어들의 약진 또한 만만치가 않습니다.

미투데이처럼 짧은 문장을 모블로깅과 연동하여 참여를 높인 비즈니스 모델도 있습니다.

티스토리처럼 디자인 요소를 직접 수정할 수 있는 설치형 블로그 또한 펌 문화에 지친 블로거 들이 많이 선택을 하는 비즈니스 모델입니다.

 

위의 여러가지 시선에서 블로그를 분석해 본다면, 일단.. 경쟁으로 생각하고 있는 블로그 사이트와의 차별화된 요인이겠죠.. 질문내용을 봐서는 결재와 여러가지 부분에서 차별화를 도입 예정인듯 합니다.

비즈니스 모델과 연계해서 생각해 본다면, 현재 블로그의 비즈니스 모델은 수익성 보다는 서비스 차원에서 진화되어왔습니다. 이를 효율적으로 상업화 하기 위해서는 기존 비즈니스 시장에 대한 철저한 분석과 고객들이 필요로 하는 요구사항에 대해서 반영할 수 있는 역량이 되어야 겠죠..

 

1. 어떤 준비를 해야되나요? (사이트를 만드는 과정과 그후 과정)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어떤 1인미디어를 표현할 부분인가에 따라서 달라진다고 할수 있습니다.

1인미디어는 무한한 변형이 가능한 모델입니다.

개개인이 필요로하는 요구사항 또한 시시각각 변화하는 부분이구요.

이를 정확하게 분석하여, 효율적으로 개발을 진행해야 합니다.

아마.. 국내에 개발회사 중에서 범용적인 블로그가 아니라, 지금 구상하시는 차별화된 요인이 반영된 블로그를 기획하고 개발할 수 있는 회사는 거의 없을 듯 합니다.

제작을 하기 위해서는 전반적인 요구사항에 대한 명세가 필요합니다.

어떤 기능이 필요하고, 단계별로 어떤 부분을 보강한다는 계획도 수립할 필요가 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개발회사와 미팅을 진행해 본다면, 조금 더 구체적인 윤곽을 잡을 수 있을듯 합ㄴ다.

제작 이후의 운영방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제작이후 운영할 인력이 어떤 방법으로 운영할지에 따라서 개발의 방향이 결정됩니다.

예를들어, 자동화를 강화하여, 블로그에 대한 셋팅과, 운영, 필터링 등의 요소가 자동화 되어있다고 한다면, 거의 운영인력이 소모되지 않는 수준에서의 운영이 가능합니다. 반면에 네이트 톡이나 네이버 블로그 메인화면 처럼 관리자가 매번 이미지 작업을 해서 컨텐츠를 선별해야 한다면, 거기에 맞는 인력적인 부분이 추가가 되겠죠.

물론, 그렇게 생성된 컨텐츠를 입력하여 처리할 수 있는 요소 또한 개발되어야 하니.. 그만큼의 개발영역이 늘어납니다.

 

블로그 하나만 놓고 몇달을 토론할 수 있을 정도로.. 많은 고민을 해야하는 요소입니다.

성급한 판단보다는 많은 정보수집과 차별화된 요인에 대한 강화가 필수적입니다.

 

2.  그 과정에서 돈은... 얼마나 깨질까요...? ㅋㅋ

글쎄요...^^;;;

가장 어려운 질문입니다.

수백만원에서 수십억까지 편차가 극심합니다.

시장조사에서 부터 기획, 디자인, 개발, 운영을 진행한다면 몇명이나 필요할까요?..^^

물론 비즈니스 모델을 어느정도까지 확자하느냐에 따라서 달라집니다.

집이 필요한데 얼마면 될까요 ? 하는 질문과 비슷하겠죠...

집의 용도와, 종류, 예산, 연혁, 위치, 입지조건, 옵션, 계약조건 등에 따라서 집의 금액이 달라지듯이 웹사이트를 제작하는것도 마찬가지 입니다. 지금 상황이면, 넓은 대지위에 서서, 어떤 집을 지을까 고민하는것과 같은거겠죠.. 

예산이 1000만원이라면 거기에 맞는 기능과 개발방법을 계획하면 되고, 예산이 수억이라면 거이에 맞는 방법을 찾으면 됩니다.. 문제는 그걸 개발할 수 있는 역량이 되는 인력을 구하는 부분이겠죠....

솔직히, 그정도의 프로젝트를 소화할 만한 인력은 거의 없습니다. 있다고 하더라도 연봉이 만만치 않죠.

거의 대부분은 대형 포털사이트에 있는 인력이 많습니다.

과연 개발인력들을 신규 프로젝트에 참여를 시킬수 있을가요?

회사의 발전가능성과 회사에서 제공해줄 수 있는 요소가 우선이 아닐까요?...ㅎㅎ

 

하드웨어나 시스템 장비를 예를들면, 서버 1대 기반으로한 블로그와 수백대를 기반으로한 블로그는 설계에서 부터 운영의 요소에 이르기 까지 모든 부분이 다를수 밖에 없습니다. 당연히 예산의 폭도 거기에 맞게 달라지겠죠.

한사람당 1M짜리 이미지나 파일을 올리고, 평균적으로 20여개의 컨텐츠를 작성한다고 하면, 1인당 20M의 용량이 필요합니다. 이런 유저가 1만명이라 한다면 20G 이상의 디스크 용량이 필요합니다. 파일의 용량이 커지고, 사용자가 늘어날수록 생각해야 하는 폭도 그만큼 커지겠죠...

 

 

3. 결제 시스템도 하고싶은데.. 그건 어떻게하는건가요?

 의외로 쉬울수도 어려울수도 있습니다.

사회적인 관념에서 타당한 결재요소라면, PG(결재대행사)를 통해서 계약을 진행하고, 해당 모듈을 부착한다면 완료됩니다. 하지만, 사회적으로 타당한 요소가 아니라면, PG사에서 거부당할 수도 있습니다.

사이버 머니를 충전하는 개념은 아직까지 사회적으로 타당한 요소가 아니기 때문에 정책적인 부분을 점검해 봐야할듯 합니다. 무형의 아이템을 판매할려고 하면, PG사 입장에서는 그 회사에 대한 믿음이 서야지 계약을 체결할 수 있겠죠.. 쇼핑몰의 경우 유형의 아이템을 판매하기 때문에 사회적인 통념상 아무런 문제가 없이 계약을 진행할수가 있습니다.

어떤 무형의 상품을 판매할지에 따라서 다르겠죠...

 

만약 위의 방법이 모두 않된다면, 금융결재원 등의 기관에 인증을 받을수 있도록 준비를 하여, PG를 직접 운영하는 방법이 있지만.. 그만큼의 자본력이 필요한 부분입니다.

 

4. 유명 블로거들을 끌어들이려면... 어떤게 필요할까요?

유명 블로거들이 왜 이동을 할까요?.

티스토리를 비롯한 설치형 블로그로 파워블로거들이 이동을 했던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를 비롯한 포털에 종속된 블로그들이 컨텐츠에 대해서 제재가 심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담긴 글을 아무렇지 않게 포털이 판단하고, 컨텐츠를 차단한다면 기분이 어떨까요?..ㅎ

또한, 90% 이상의 컨텐츠가 퍼온 글로 구성된 블로그가 과연 얼마나 효율적일까요?.

그것 때문에 많은 파워유저들이 설치형 블로그로 옮겨가게 되었습니다.

이런 시대적인 흐름을 타지 않는다고 가정해 본다면, 강력한 필요성이 있어야겠죠.

기존 블로그에서 주지 못하던 특별한 무언가를 제공해 줄수가 있다면, 이동하지 않을까요?..

 

예를들어. 블로그가 컨텐츠를 작성하고, 해당블로그에 기업에서 의뢰 받은 베너를 삽입합니다.  방문하는 사람들이 컨텐츠를 본 만큼 기업들의 베너 노출수나 클릭이 늘어나고, 거기에 맞게 수익을 블로거에게 배분한다고 하면. 블로거 입장에서는 수익모델이 될 수가 있습니다. 하루 방문객이 수십만명의 블로거라면, 큰돈은 아니겠지만 용돈은 벌수가 있겠죠...^^; 위와 비슷한 블로그 사이트도 많이 존재를 하고 있습니다. 에드센스 등과 같은 블로그 밀착형 광고시장 또한 활성화 되고있는 추세입니다.

 

가장 중요한건 정보 획득력과 분석력.. 그리고 실행능력이겠죠...

by 불감자 | 2010/03/19 18:39 | 트랙백 | 덧글(0)

2009 청년일자리 줄어든다

금융회사 인턴으로 일했던 김모씨(27)는 “정규직 보장이 되지 않는 인턴으로 일하다 보면 만족도가 떨어질 뿐 아니라 시간낭비인 것 같아 불안한 마음만 든다”고 말했다. 실제로 인턴들이 별다른 실무교육 없이 6개월 안팎으로 한시 고용되다 보니 단순 업무만 맡거나 사실상 방치되는 경우가 적지 않다. 영업점에 배치된 은행 인턴들의 경우 로비에서 하루종일 인사만 하거나 주요 고객들에게 사은품을 배달하는 정도가 고작이다. 공공기관에 배치된 행정 인턴들도 비슷한 고충을 토로하고 있다.

인턴이 많아지면서 입사지원 때 인턴 경력이 예전만큼 통하지 않자 인턴들 사이에선 “차라리 취업공부 하는 게 낫다”는 볼멘소리도 나온다. 반면 정규직 채용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일부 인턴 프로그램에는 수십대 1의 경쟁률을 뚫어야 한다.

정부는 인턴 채용을 늘리는 것을 실업문제의 해결책으로 보고 있지만 청년 구직자들은 정규직으로 가는 ‘임시통로’로 간주할 뿐이다. 그런 임시통로 때문에 안정된 일자리가 줄어들자 불만도 커지고 있다. 은행들은 인턴을 늘리면서 정규직 채용은 줄이고 있다. 외환·우리은행만이 정규직 채용 규모를 다소 늘렸을 뿐 나머지 시중은행과 지방은행, 농·수협 등은 올 상반기 정규직 신입사원을 아예 뽑지 않기로 했거나 채용 계획이 불투명하다.

잡셰어링을 빌미로 대졸 신입사원 초임이 삭감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구직자들은 “임금을 깎아 ‘알바(아르바이트)생’만 늘리고 있다”고 말하고 있다.

대학졸업 후 취업 준비를 하고 있는 이모씨(27)는 “6개월 늦게 입사했다고 연봉이 1000만원씩 낮아지는 것은 이해할 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다.

대졸 구직자인 박인권씨(27)는 “연봉을 삭감해도 정규직으로 뽑아만 준다면 감사하지만 인턴은 결국 단기 ‘알바’ 아니냐”며 “정규직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야 한다”고 밝혔다. 김모씨(25·여)도 “연봉을 깎은 돈으로 정규직을 뽑아야 하는 것 아니냐”면서 “실업률 낮추기 위한 정부의 정책에 왜 우리가 희생돼야 하는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노동연구원의 한 연구위원은 “최근 들어 20, 30대 청년층 고용이 빠른 속도로 줄고 있다”며 “청년인턴제나 공기업 구조조정이 오히려 좋은 일자리를 없애는 데 일조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임금을 삭감하는 방식으로 노동자에게 부담을 전가하게 되면 경기가 회복돼도 실업문제는 해결할 수 없다”고 말했다.

 

by 불감자 | 2009/03/09 19:49 | 트랙백 | 덧글(0)

철거민과 낙후 지역 신길동

영등포구라는 곳은 신길동외에도 도림동, 대림동, 문래동 등 왠지 낙후된 동네이름들이다.
그나마 공장지대이던 문래동은 공장을 철거하고

대형 아파트단지, 테마 물놀이 시설과 대형 할인점이 들어서면서 지역 이미지가 많이 변하고 있다.

신길동도 현재 신길뉴타운을 추진하고 있어 좀 더 나은 동네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지금 도림로 성락주유소 사거리와  신길로 사러가시장삼거리를 잇는 도로공사가 한창이다. 
이미 도림로 성락주유소 사거리부터 약 400여미터지점(새마을금고 부근)의 도로는 이미 개통되어 있으나
신길로방향 300여미터의 길은 신풍시장이 자리하고 있어 공사가 지연되었으나

최근 들어 한창 철거공사가 진행중이다.

 

그곳을 삶의 터전으로 삼아 살아오던 많은 시장상인들은 생계는 어찌되는 것이며

항상 북적거리던 시장을 이용하던 동네 사람들도 역시 아쉬움이 많으리라 생각된다.

이곳 재래시장은 대형마트 등의 등장에도 제법 손님이 많은 시장이었다. 
도로가 개설된 후에 시장이 어찌 형성될 지도 무척 궁금하다.

 

잠시 옛날 이야기를 하자면 1970년대 경에는 신길로 신풍시장 맞은편, 
그러니까 현재의 신길로부터 동쪽방향 가마산길의 신길지하차도 입구 부근까지는 신남시장이라는 재래시장이 있었다.
물론 그 당시 신풍시장도 있었고 규모면에서는 신풍시장이 더 큰 시장이었다.

 

그리고 지금의 지하차도 윗쪽으로 허름하기 그지없는 집들로 가득차 있었으며
그런 집들과 골목길들은 1994년에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드라마 '서울의 달'의 촬영장소이기도 했다.
지금은 삼성래미안아파트로 모두 재개발되었다.

신길로와 대방로를 잇는 가마산길이 생기기 전에는 좁다란 골목길로 이어진 길이었다.

 

지금은 신길동 한성아파트와 그 동쪽지역은 해군본부자리였으며
기억에는 대방로에서 해군본부앞까지만 포장되어 있었던 것 같다.
또한 현재의 대방동 대림아파트 자리는 공군본부 자리였으며
보라매공원은 옛날 공군사관학교 자리였었다.

 

신풍시장의 서쪽방향으로 시장이 끝나는 지점(지금 새마을금고 부근)부터는
논과 밭이 널려있었던 것으로 기억된다.

그 논과 밭 사이길로 조금 더 걸어가면(지금의 성락교회사거리에서 대방천길 방향)
약간 높은 둑을 쌓은 대방천이란 하천이 흐르고 있었다.
지금은 그 하천이 복개되어 대방천로라는 도로가 되어 있다.

 

이렇게 옛날의 모습이 머리에 스쳐가듯
이제 시장으로서의 기능을 잃어버린 신풍시장도 또한 옛 기억으로 남게 될 것 같다

by 불감자 | 2009/02/24 15:06 | 트랙백 | 덧글(0)

3~4월의 취업/ 창업 박람회 안내

2009 3/12~14  3호선 학여울역 세텍서울전시장 창업 박람회 프랜차이즈협회 베너참조
2009 4/2~4    2호선 삼성역 코엑스 전시장 인도/테평양관  월드전람 창업박람회
2009  2/25   올림픽공원역 송파구청역 도보10분 방송대 학위수여식 졸업식  www.knou.ac.kr 참조 
2009  3/15~31  SBA서울창업스쿨 11기 수강생 모집 15만원수강료와 다양한 혜택  sba.seoul.kr 참조
2009  8/15~31  SBA서울창업스쿨 12기 수강생 모집 15만원수강료와 다양한 혜택  sba.seoul.kr  참조
2009  4/중순  대구엑스코 부산벡스코  수원월드컵  일산 킨텍스 대전엑스포등 다양한 지방 창업/취업 박람회
2009 3/26~27   인천동춘역 송도 컨벤시아  인천시창업/취업박람회
2009 2/24  구로디지털단지역 이마트앞 관악고용센터 취업박람회 10여개 중소기업 현장면접

2009 3/26~27 동춘역 버스환승 송도컨벤시아 인천시 업/창업전
2009 3/초 창업 교육협회 정기총회 이상헌소장 창업아이템 발표회, 뉴미디어 창업스쿨 개강
2009 4~6월, 9~11월 상하반기 창업스쿨 교육생 서울시 거주자 모집
2009  2/27   케이비에스 열린일자리 패널토론회 구인, 구직자 토론
2009  3/초  대전고용센터  ▲창업사례 ▲개인별 신용관리 및 금융거래 방법 ▲국민연금 해설 등의 특강도 참여할 수 있다.  특강에 대한 상세 일정은 지방노동청 홈페이지(daejeon.molab.go.kr→알림마당→공지사항→행사소식)와 대전종합고용지원센터 홈페이지(daejeon.work.go.kr→공지사항) 체크요망
2009 3/초, 4/초  소상공인진흥원 sbdc.or.kr 호히원등록후 마이페이지에서 창업교육신청 가능 서울, 경기권 신청가능

by 불감자 | 2009/02/24 15:00 | 미디어, 마케팅, 광고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